이런데 글쓰는거 넘 귀찮은데 한두분이 아니셔서 씁니다 그 나이많은 여자분은 말을넘 막하셔서 그냥피합니다 원래 다른엄마들도 그분은 열쇠던지고 항상퉁명스럽고 말막한다해서 그냥피하구요 머리짧고 안경쓰신분도 뭔말만하면 공격적입니다 겨울할인행사 광고를 물으면서 등록되냐했더니 '그건 연기안되요 그래도하실거에요??''공격적으로 물으셔서 등록을해야하나말아야하나생각이 들고 주차문제도 저번에 등록을했는데 돈을내라해서 몰라서 회원도 돈을내야하나요? 물었더니 검색하더니 '당연하죠 한시간반이 넘었잖아요!!푯말안보여요?하고 푯말을 내리치시고 무슨말을 못하겟습니다 다른스포츠센타들은 다 친절하시덤데 한숲이 자기거마냥 이렇게 불친절한 곳은 처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