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를 지나칠거라 실명으로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8/4일 토요일 자유수영을 하러 갔는데 50분이 조금 넘었을때 남자직원이 와서 수영쌤에게 끝내라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얼굴은 보이지 않았으나 목소리가 수영장 안까지 들리는게 많이 화를 내는 소리였습니다 수영쌤에게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50분에 나가야된다고 직원이 와서 말을 한다고... 규정이 9시까지인데...당황스러워하는 수영쌤
메인 화면에도 토요일은 21시, 9시까지라고 되어있는데 가끔 데스크직원(머리카락 긴 여자)이 들어갈때 일찍 나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애초에 50분이라고 하던지
토요일 누구나 일찍 퇴근하고 싶겠지요 그럼 다른직장을 다니던지 스포츠센타의 시간이 정해졌으면 지켜야되는것 아닌지요 연수반 아저씨가 사장님한테 직접 전화를 해서 건의 한다고했는데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지만 가만히 있기엔 데스크직원들의 횡포가 한두가지가 아니라 글 올리게 됐습니다 데스크는 그 회사의 얼굴입니다.
그런데 한숲의 얼굴은 보는이들로하여금 다시 찾게 만드는 얼굴이 아니고 한달 끝나면 다른데로 옮겨야지....라는 고민을 하게합니다
정확한 시간을 알려주시고 만약 바뀌었다면 프로그램 전단지와 메인 화면의 시간까지도 다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아직은 한숲수영장에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