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숲 수영장은 군포 신도시에서 제일 먼저 개장하여 오랫 동안 많은 고객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여러 회원들은 한숲의 회비인상 및 탕 물 온도조절 기타 여러가지 서비스의 불만을 거론하면서도 개인건강을 위하여, 계속 다니는데니까, 오래된 회원간의 팀웍으로, 위치가 좋아서 기타 등등으로 불편을 감수하면서 10년, 20년 넘게 다니는 충성고객을 많이 확보하고 있습니다.
사건에 전/후 사연은 있지만 결론적으로 새벽반의 유현민 지도강사는 회원에게 '강습시간에는 모든것이 선생 마음대로다 선생님이 싫으면 자유수영 레인으로 가서 수영하던지, 그것도 싫으면 딴 수영장으로 가라고' 하는데......
한숲에는 수영지도강사가 많아 새벽반 지도강사 교체을 요구하였으나 강사는 바꿀 수 없다고 하고, 유현민 지도강사는 선생님이 싫으면 떠나라니??? 정말 여러 생각이 들게합니다. 며칠을 고민하다 글을 올리게 됩니다.
그 후 레인에서 강습 받기는 불편하고...수강료내고 자유수영만 하기도 그렇고...오랫동안 정들었던 한숲을 떠나야 할지..? 좋은 해결책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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