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숲스포츠 센터 이용한지 꽤 오래 되어 가는 회원 입니다. 예전에는 분위기도 무겁고 친절과는 거리가 먼 한숲이라고 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친절부분에서 많은 부분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구요 다만 집이 가까이 있고 운동을 꼭 해야하는 몸이라 다니곤 했죠. 근데최근들어 한숲이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요즘은 제가 아침에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할때 앞에 계신 직원분이 밝고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어머니처럼 따뜻하게 챙겨주시기도 하셔서 감사했습니다. 진심이 느껴지는 친절이었어요. 덕분에 저의 오전 시간을 기분좋은 운동시간으로 보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요즘 정말 한숲이 많이 친절해 진 것 같아요 ~ 다만 위생적인 부분에서 만큼은 조금만 더 신경써 주셨으면 좋겠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