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한숲을 다닌지 4년이된 회원입니다.
오후 9:30∼10:30 월,수,금 수영 상급반에서 배웠는데
올해 1월부터 갑자기 아무설명도 없이
중급반과 합쳐 강습을 받고 있습니다.
한달 정도를 하면서 그동안의 운동량과 수준에 맞지않는데도
박상우강사는 아무런 설명도 없이 중급반과 합쳐서
그동안 다닌 여러회원들의 불만과 애로사항을 들으려 하지 않고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우연히 로비에서 지나가길래 이야기좀 하려했더니
오랜동안을 알고 지낸 수영회원을 모르척하고 피하는것이 아닌가?
이런 작태를 보면서 그만 다니라는 무언의 압력으로 느껴지고
있는사항입니다. 그동안에 한숲을 다니면서 수영실력도 많이 늘리고
여러 좋은 감정들이 많아 우선은 게시판에 운영진께 글을 남겨니
빠른 기일내 정상적인 강습반 운영과 박상우 강사 변경을 요청합니다. |